· 국토교통부 건설 보도자료
[차관동정] 김이탁 제1차관, “로봇의 건설현장 확산으로 혁신 앞당길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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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시점 : 배포 즉시 보도 가능 / 배포 : 2026. 10. 20.(화)
김이탁 제1차관, “로봇의 건설현장 확산으로 혁신 앞당길 것”
- 20일 「건설로보틱스 혁신포럼」 출범식 개최, 건설산업 피지컬 AI 전환 강조
- 건설로봇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민·관·산·학·연 협력 강조
□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0월 20일 오전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「건설로보틱스 혁신포럼」 출범식에 참석하여, 건설로봇의 현장 확산과 피지컬 AI 기반 건설산업 혁신을 위한 정부의 정책 방향을 밝혔다.
ㅇ 이번 포럼은 건설로봇의 기술개발 성과가 실제 현장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·관·산·학·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, 건설로봇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하였다.
ㅇ 포럼은 정책·제도, 기술·안전, 산업·데이터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, 건설로봇의 안전한 현장 도입과 상용화 촉진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.
□ 김 차관은 개회사에서 “피지컬 AI는 건설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으며, 건설산업을 더욱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혁신할 것”이라고 강조하였다.
ㅇ 이어 “정부는 건설산업의 피지컬 AI 구현을 앞당기기 위해 기술개발부터 인재양성, 산업육성, 해외진출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□ 특히, 김 차관은 “건설현장의 건설로봇 지원 사업을 정부 최초로 추진 중이며, 건설로봇 산업을 뒷받침할 법적·제도적 기반을 조속히 마련하고 계약·운영·관리 과정 등의 애로사항도 개선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□ 끝으로 김 차관은 “주택공급과 대규모 국책사업, 균형발전 인프라 구축의 출발점은 건설현장”이라며,
ㅇ “건설로봇의 성과가 건설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, 건설로보틱스 혁신포럼이 건설로봇 도입과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덧붙였다.